사실 스토리상으로는 프로토스가 가장 강력한 종족이긴 합니다.
프로토스는 젤나가라는 고대종족이 만든 최초의 완벽한 종족이라 그런데
칼라라는 초월적인 정신력을 가지고 있어서 엄청난 기술력이랑 전투력을 가졌죠
저그는 케리건이 여왕이 되고나서 엄청난 위력을 보여주긴 했는데 그래도 프로토스의 기술력을 따라가진 못했어요
테란은 세종족중에 가장 약한 종족이라고 할수있는데 그래도 짐레이너같은 영웅들이 있어서 버텨냈구요
근데 재미있는건 브루드워 시절에는 오버마인드가 아이어를 침공해서 프로토스의 고향을 초토화시켰다는거에요
그리고 스타2에서는 케리건이 정말 무시무시한 힘을 보여주는데 하이브리드한테는 약했답니다
결국엔 케리건이 젤나가급의 존재가 되어서 우주를 구하게 되는데 그래서 종족간의 힘의 균형이 달라졌죠
아 그리고 스타2 공허의 유산에서는 아몬이라는 사악한 젤나가가 나와서 세종족 모두를 위협하기도 했는데
그때는 세종족이 힘을 합쳐서 싸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