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사람들은 이상하게 비용에 비추어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동네식당에서 온갖 갑질을 하는 사람이 유명 레스토랑에서는 조용해지지요
개인병원의 경우 치료비가 저렴하다 보니 직원분들을 그에 맞추어 낮추어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훌륭한 보험제도로 인하여 혜택을 받는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개인병원의 경우 진상의 비율 진상질의 강도 폭력행위등이 상당합니다.
(여기 말고 갈데가 없는 줄 알아. 주변이 병원 천지야천지. 발에 차이는게 병원이야..하는게 뭐 있다고 돈을 받아 등등)
따라서 할만한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다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이유 때문에 동시에 사람들이 많이 그만두어서 자리는 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