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F(Target Date Fund)란 투자자의 은퇴 시점을 목표 시점(target date)으로 해 생애주기에 따라 펀드가 포트폴리오를 알아서 조정하는 자산배분 펀드이다.
IRP를 어떤 상품으로 구성해서 운용할지를 본인이 선택해서 운용해야 하는데 그에 대해서 자기네가 알아서 시장상황에 맞게 리밸런싱 하면서 투자를 해주겠다고 만든 펀드상품입니다.
그러니까 증권사/운용사에서 운영을 해주겠다는 의미죠.
각기 다른 숫자에 대해서는 정확한 의미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저 펀드를 가입할 떄 가장 중요한 것은 사실 개인별 상황은 개인이 제일 잘아는거라 누가 시장상황에 맞게 리밸런싱해주는게 가장 좋은 거라고 볼 순 없습니다. (리밸런싱할 때 드는 수수료가 절대 무시못합니다. 운용수수료/거래 수수료/세금..다 띠면 남는게 없습니다. 그나마 세금은 과세 이연이 되니 다행이긴한대.. 어쨋든)
다만 개인이 일일이 다 찾아보면서 자금 운용하기도 어려우니 장기적으로 보면 운용사에게 맡기는게 나은건데 직장에 오래 다니실 꺼면
장기적으로 운용 금액이 커지는 만큼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시고 차라리 TDF보다는 다른 펀드상품에 가입하시는게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