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행복하다는 생각을 따로 못해본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현재 엘레베이터를 탈 때마다 감사함을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러면 아무리 못해도 하루에 한번 외출을 하면 2번 감사함에 대해 생각하고
그러면 조금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저는 주로 남이 행복할 때 같이 행복한 것 같습니다.
대신 제가 먼저 어느정도 자리가 잡힌 상태에서요.
이건 제가 겪어봐서 아는데요. 굉장히 하나에만 몰입했을 때
지나고보면 행복하고 뿌듯하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충만감이라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