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감자골주니어
어버이날 선물을 어떤걸 해드려야 할까요
어버이날 선물로 다들 어떤걸 해주시나요?
그렇게 제가 부유한것도아니고 돈을 잘 벌고 있는 편도아니라서 마음 같아서는 크게 해드리고 싶은데 지갑사정이 좋지못해서 작게라도 준비하고 싶어요ㅜㅜ 금액대나 어떤걸 해드려야 좋을까요
70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버이날 선물, 부담 없는 선택지 몇 가지 추천드릴게요.
1) 3~5만원대
카네이션 + 용돈 봉투 (정석 중의 정석, 부모님 세대엔 현금이 최고예요)
건강기능식품 (홍삼, 오메가3 등 — 부모님이 드시는 거 있으면 그걸로)
좋아하시는 음식점 외식 한 끼
2) 2~3만원대
카네이션 화분 (오래 두고 보실 수 있어요)
핸드크림·바디로션 세트
따뜻한 손편지 + 간단한 간식 세트
솔직히 금액보다 직접 드리러 가거나, 못 가면 전화 한 통이 제일 크게 남아요. 선물은 그 다음이고요.
채택된 답변우선 현금이 최고인것 같다가도 현금은 그냥 사라지는것 같아 그냥 옷이나 지금 필요한걸 사드리는게 맞나 싶기도 합니다. 식사후 선물이 최고! 근데 머니머니해도 머니가ㅜ최고
일단 편지는 기본인거 같아요.
나이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이 상관없이 부모님이 좋아하는 음식을 사준다거나 함께 시간을 보내는게 중요한거 같네요~~
오늘 하루종일 부모님이 좋아할만한 데이트를 하는건 어떨까요?
저희부모님은 카네이션은 자꾸 쓰레기 된다고 싫어하시고 그냥 와서 오랜만에 간단한 밥한끼라도 하거나 하다못해 전화라도 하시면 좋아하시더라구요. 여유사정이 없으시면 오랜만에 찾아뵈서 이야기라도 나누시는게 아떨까요?
생화 비싸지 않은거로 준비하시고 비싸지 않은 조그마한 케이크와 감동적인 손편지면 최고로 좋아하실 겁니다!
만약 가능하면 이날 만큼은 직접 미역국이나 간단한요리를 해서 대접해드리시면 최고!!
저는 처음에는 옷이건 신발이건 물건으로 사 드렸는데 영 뭔가 취향에 안 맞으신지 많이 좋아하시는 것 같지 않으셔서 현금 조금 준비해서 드립니다. 필요하신 곳에 쓰시기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여유가 있으시면 현금과 꽃다발 드리는게 베스트인것같긴한데 그게 아니라면 진심을 담은 편지와 부모님이 필요한거 또는 좋아하는걸 사드리면서 감사했단 마음을 전하는게 중요한것같습니다
엄마한테 할인 행사해서 사드리려고 여쭤봤더니 돈으로 달라고 하시네요. 내가 필요할 때 내가 필요한 것 사신다도요. 제가 여쭤봤던 건 다 있다고.. 하물며 많다고 하시네요. 쩝
비싼것보다 진심담긴 편지가 가장 인상깊을 것 같아요!
저도 작년에 영상편지하고 노래만 불렀는데 눈물을 흘리시더라구요..!돈으로 살 수 있는 것 보다 살 수 없는 것을 해드리는 게 좋아용
어버이날 카네이션 이런 것보다 손편지랑 평소 부모님이랑 대화하며 갖고 싶어하셨던 거 기억해서 드리면 진짜 좋아하셨어요. 아니면 무난하게 부분 안마기(손목, 종아리)나 영양제 추천드려요:)
현금이라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부모라면 자식의 진심이 담신 편지와 꽃다발, 그리고 어버이날 데이트나 여행이 제일 행복할 것 같아요. 성인이면 자주 만나지도 못할 것 같은데 추억 쌓는 게 제일 소중할 것 같습니다!
3만원 이하
1.직접만든 카네이션과 편지
2.영양제
3.배달음식과 케이크
10만원 이하
1.현금 이벤트 박스
2.외식권 또는 소형 가전
10만원 이상
1.마사지기
2.신발
3.백화점 상품권
이런 것들은 어때요?
식사대접하시고 작게나마 10만원이라도 현금으로 드리는게
부모님이 사시고싶은거라도 사실수있으실거같아요
담에 여유되면 더많이 드리겠다고 말씀드리는게
좋으실거같아요~~
방식이 너무 다양하다보니... 저는 주로 어버이날엔 직접 얼굴 뵙고 맛있는 식사와 용돈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가까이계시고 하다면 직접 요리를 해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ㅠㅠ 5월은 여러가지로 참 부담이 많이 되는 달이죠~ 저도 여유롭지 못해서 마음같아선 현금 드리고싶은데 너무 누추해서 양가 꽃배달 신청해서 보내드릴려구요! 돈도 물론 중요하지만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선물 생각하고 계시다면 영양제,건강식품,립스틱이 무난할 것 같아요 아니면 시간조율 하셔서 같이 식사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어버이날 선물 진짜 고민이죠
상품권이나 꿀, 건강기능식품이 어떨까요
마음을 담은 편지랑 그 날 식사 대접을 하는 게 좋겠네요
외식이나 배달 음식, 힘드시면 직접 만든 음식으로 부모님께 마음을 표현하면 좋을 것 같아요
돈을4천정도사기당해서그돈을받으려고봅무사에의래해서진행중인데330에법원소송비30만원을준상태인데나머지330을줘야소송을진행하겠다고아니면그소송에는변호사가안나가고소송을그만두겠다고하는데뭐꼭받는다는보장도없고해서나머지는안주고그냥제가진행해볼까하는데다른분들의생각은아떠하신지요?돈다주고나만돈못받으면나만더힘들게살아야되서요알려주시면감사하겠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부모님이 드시는 영양제나 화장품, 갖고 싶지만 필수품은 아니라서 사기 미뤄뒀던 제품들을 체크하고 적어놨다가 선물을 고릅니다
물론 현금이 제일 좋지만 한번씩 뜻하지 않은 선물 드리면 좋아하십니다
1. 새치 커버되는 헤어쿠션이나 헤어틴트 생각하고 있고요 이 상품은 부모님 모두 좋을 것 같습니다 하나당 가격은 1만 원~3만 원 이상이고요
2. 피부 광채 나는 엠플엔 블레미샷 앰플, 블레미샷 크림
이 상품은 엄마에게 해당되고요 가격은 두 개 합쳐서 5만 원 이상입니다
3. 에버콜라겐 좋습니다 한 병당 2~3만 원 합니다 이것도 효과 있고 먹는 뷰티약이죠 미용도 좋고 뼈에도 좋아서 생색 내기 좋은 제품입니다 엄마에게 해당되는데 남녀노소 다 좋습니다
4. 기미크림 좋습니다 나이가 갈 수록 느는 건 주름하고 기미밖에 없습니다 기미크림은 잘 구비를 못 해 놨을 수도 있으니까 센스 있게 선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것도 가격대는 다양합니다 좋은 거 많이 나왔더라구요
5. 영양제는 부모님이 지금 드시고 있는 거 중에 떨어진 거 있으면 사 드리시면 좋아하실 거예요
위 상품 모두 생색 내기 좋고 받으면 기분 좋은 상품들이라서 한번 추천해 드렸습니다
저도 저 중에 고를 거라 글쓴님도 위와 같이 가닥을 잡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1안~~현금 + 케이크+꽃 좋을거 같아요~ 용돈은 봉투 예쁜거에 담구요~ 케이크는 어버이날 토퍼 준비해주세요~ 꽃은 카네이션 두송이~
2안~~ 부모님 잘 나온사진 넣은 프랭카드 ~
제작
감사의 말씀 적어서 요~
현금, 상품권이 좋지 않을까요?
꽃도 드리고 선물도 드려봤는데 양가어른들 다 시큰둥 하시더라구요. 시댁에선 카네이션을 제가 보는 앞에서 다른 사람에게 주길래 다신 꽃 선물따위 하지 않아요ㅎ
금액은 생활에 무리가 되지 않을정도로 1-20이내가 좋을듯합니다.
선물은 사드려도 본인취향이 아니거나 맘에 들지 않을수 있으니
맛있는 식사와 현금 조금 드리는게 최고입니다
시간이 되시지 않으면 그냥 얼굴보고 현금만 드리는걸
추천해요
참고로 저도 받는 입장에 엄마 입니다
머니머니해도 머니가 최고에요~^^
안녕하세요.
어버이날을 앞두고 부모님께 어떤 선물을 드려야 할지 고민하고 계신 마음이 참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충분히 해드리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현실적인 상황 때문에 망설이게 되는 그 마음도 자연스럽고 이해가 됩니다.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부모님께 가장 크게 전달되는 것은 선물의 금액 보다는 그 안에 담긴 마음이라는 점입니다. 특히 지금처럼 정성을 고민하고 계신 것 자체가 이미 충분히 의미 있는 시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 가지 방법을 조심스럽게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편지와 용돈을 함께 드리는 방식입니다.
편지는 평소에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한 마음을 직접 전달할 수 있는 가장 진솔한 방법입니다. 길지 않아도 괜찮고,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항상 고맙다"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는 한두 문장만으로도 부모님께는 오래 기억에 남는 선물이 됩니다.
여기에 소소한 용돈을 함께 드리면, 마음을 표현하는 동시에 부모님께서도 자식이 나를 생각하고 준비했구나라는 현실적인 만족감까지 느끼실 수 있습니다. 금액은 전혀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액수가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마음과 정성입니다.
혹시 가능하시다면 작은 꽃 한 송이나 간단한 식사자리에 함께 드리는 것도 분위기를 더 따뜻하게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필수는 아니니, 현재 상황에 맞게 편안하게 준비하셔도 충분합니다.
지금처럼 부모님을 생각하며 고민하고 계신 그 마음 자체가 이미 큰 선물입니다. 너무 부담을 느끼기보다는, 표현할 수 있는 만큼의 진심을 담아 전해보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어버이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부모님들은 현금을 좋아하시더라고요. 10만원이라도 현금 드리시고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하세요. 선물을 드린다고 하면 핸드폰 케이스나 작은 손가방, 모자, 술 좋아하시면 양주 와인 같은 것도 좋습니다.
성의없이 보이지만 용돈이 좋지 않을까요?ㅎ 개인적인.생각이지만… 아님 영양제도 괜찮을꺼같고.. 저흰 해마다 케잌에 용돈 드립니다 생신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해드리니까 좋아들 하시더라구요
요즘 꽃집에 가시면 카네이션 꽃 화병에 예쁘게 담아서 팔아요!! 인스타 보시고 예약해서 꽃 주시면 좋아할 것 같아요 ㅎㅎ
꽃이 최고입니당 금액은 대체로 3-6만원 하는 것 같아용
우선 마음이 담긴 편지가 가장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선물은 형편에 맞게 하면 되지 않을까요??
선물이 짝히 필요하신게 없어보이시면 적은금액이라도 현금 괜찮을것 같아요.
부모님도 사 사정을 아실테니까 적은 금액이라도 마음이 담겨있다면 기뻐하실것 같아요^^
부모님,그리고 본인에게
서로 가장 현명한 선물은
기억,즉 추억을 남기는 것입니다.
현금,순금,지금중에
현재를 기억하고 시간이 지나 먼훗날 오늘을 돌이켜 봤을 때
추억과 그때의 그리움이
남아 있거든요!
부모님께 용기가 없어 못했던
말들 또한 함께 가고 싶은 장소를
선택하시어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을 남겨 놓으세요
부모님은 자식에게 큰돈 바라지
않습니다.
웃는 모습!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가족과 나누심을 추천드립니다:)
돈도 좋고 값비싼 선물도 좋겠지만 크든작든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중요하지않을까요? 적은 돈이라도 부모님은 이렇게라도 마음 써주는 자식이 좋을테겠지요~비싼 선물이 아니라도 그 마음을 부모님이 모르시질 않을겁니다.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만으로도 충분할겁니다. 부담 갖지 마시고 찾아 뵙길 바랍니다.
저도 겨우 굶지않을정도로만 살고있는데 저는 흔히말하는 머니건 이라고 하죠 총처럼 생긴 장난감인데 거기에 돈을 넣고 쏘게하는 한때 유행했던 어버이날 효도템이였습니다. 옆면에 원하는 문구도 넣어서 주문제작이 가능해요 저는 아이디어스 에서 구매했었고 안에 기본적으로 샘플로들어있는 종이지폐가 있습니다. 저는 그거랑 진짜 현금 15만원정도 섞어서 준비했는데 되게 좋아하셨어요 그것 외에도 요즘에는 카네이션 무드등도 문구 넣어서 주문제작 가능하고 머그컵도 많이들 선물하더라구요 아이디어스 어플 들어가셔서 어버이날 검색하셔도 작가님들 수작품 많고 가격도 저렴해서 괜찮으실것같네요
안녕하세요.
요즘 시대 어버이날 선물 중에 가장 좋은건 역시 햔금인것 같습니다.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가장 편하고 필요한 부분이 많은 선물이라고 생각이되요.
적정 액수만 잘 맞춰주시면 서로에게 좋은 선물일것 같구요.
현금을 제외한다면 가족간에 추억을 만드는게 좋을것 같아서 여행이나 식사 모임을 추천 드리고 그 과정을 사진으로 남겨두시면 좋을것 같아요.
나이가 좀 궁금해요.
저는 대학교땐 장봐가지구 밥해드리구 그랬어요 ㅎㅎ 아니면 나가서 외식으로 밥 사거나.
용돈은.. 직장이 생기고 나부터 잘 챙길 수 있을 때 드리는게 좋을거같고, 만약 직장인이시라면 저같은 경우엔 필요한거 있으면 선물을 해드리고. 생일은 용돈을 드리고있어요
안녕하세요, 어버이날을 앞두시고 고민이시군요. 그런데 실제로 부모님들은
큰 선물을 기대하시지는 않습니다. 자주 안부 전화드리고 형편에 맞는 식사만
하셔도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위하는 마음을 전해 드리세요.
효도하시네요
요즘은 부모들이 현금을 좋아합니다
사고싶은거 사시고 드시고 싶은것 드시라고 용돈으로 드리는게 가장 심플합니다.거기다 마음 가득 편지 한장 넣어보세요
그 편지 버리지도 않고 평생 간직하십니다
저도 고민인 부분이네요...
우선 작은 카네이션은 준비하시면 좋으실 것
같아요.
그리고 부모님좋이하시는 식사대접을
하시는게 제일 문안하고 대접하시는 분
받으시는 분 모두에게 부담도 되지않는
방법같아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어버이날 꼭 무엇가 선물을 할필요는 없습니다.본인 사정에 맞게 하시면됩니다.돈이부족하면 부모님 찾아뵙고 식사라도 하시면 됩니다.
어버이날 선물은 꼭 비싼 것보다는 마음과 실용성이 함께 담긴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1만 원에서 3만 원 정도의 저렴한 금액대에서도 충분히 의미 있고 만족도 높은 선물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선물로는 카네이션이 있는데, 생화뿐만 아니라 비누꽃이나 조화 형태로 준비하면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여기에 짧은 손편지를 함께 전달하면 비용은 적게 들면서도 감동을 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선물 중 하나는 용돈입니다. 단순히 돈만 드리는 것보다 작은 용돈 박스나 이벤트 형식으로 준비하면 특별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간단한 메시지를 더하면 부모님께 더욱 기억에 남는 선물이 됩니다.
이외에도 차 세트나 건강 관련 소소한 선물은 부모님들이 일상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보습용 핸드크림이나 생활용품 역시 부담 없는 가격대이면서 실용적인 선택입니다. 또는 책 한 권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하는 것도 의미 있는 방법입니다.
결론적으로 어버이날 선물은 가격보다 정성과 표현이 더 중요하며, 카네이션과 용돈, 그리고 짧은 편지를 함께 준비하는 조합이 가장 무난하면서도 좋은 반응을 얻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부모님 20만원 정도씩 현금을 드리거나 그에 맞는 선물을 사드리는데 신발이나 옷 아니면 홍삼이나 비타민 같은 건강기능제품을 선물해드리거나 한우같은 고기선물세트도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