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생리주기는 아닌것 같습니다.
여성의 자궁에는 난소가 두곳이 있어서 서로 번갈아가며 난자를 생성하고 생리를 하게 됩니다.
이게 일반적으로 28일주기라고 하는데요.
그러면 하나의 난소에서 56일정도의 기간이 걸리는데,
9월에 하고 2월4일에 했다는건 대충 따져도 5개월이라는 기간이 흐른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동안 생리불순이 있었다는이야기인것같고, 만약 임신가능성이 있던 분이라면 유산을 경험했을수도 있는 기간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2월4일에 생리를 하고 난 뒤에 3주지난 시점에 다시 생리가 터진건 극도의 스트레스와 신체균형이 깨지게 되면 그럴 수 있지만, 5개월이나 생리를 하지 않았다는것에서 정상범주에서 벗어나지않았나 싶습니다.
두개의 난소에서 번갈아가며 배란을 하고 생리를 시작하게 되는데, 두개의 난소 모두 5개월의 텀을 둔 셈이니, 제가생각하기엔 산부인과에 방문하여 정확한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좋을것같다는 생각입니다.
스트레스가 많으면 그럴 수 있다고 하지만, 가임기의 여성으로써는 5개월이라는 텀이 결코 짧지는 않은듯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