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하는치와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감기약 먹었는데도 기침이 더 심해졌어요2일전 기침 때문에 병원 갔어요 의사쌤 말로는 목이 많이 부었데요그리고 예전에 폐렴 걸리전 있어서 폐검사도 했는데 이번에 폐는 멀쩡 하다고 하셔서 감기약만 받고 갔는데 오늘 갑자기 기침이 너무 심해졌어요입으로 숨쉴때도 약간 뭐가 막힌 소리도 나고요..약 먹는데도 감기가 더 심해질수가 있나요?ㅠ다른 병원 가야할까요?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후드집업 살려고 하는데 몇월 까지 입을수 있나요?후드집업 살려고 하는데몇월 까지 입을수 있을까요?봄에도 입을수 있을까요?지금 사기에는 이미 늦었을까요?여름에도 입으면 이상한 눈빛 받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감기 인거 같은데 병원 안가고 타이레놀 먹으면 낫을까요어제부터 기침이 안 멈추고 가래가 껴요폐렴 걸린 적은 있지만 폐렴 걸렸을때는 더 심했거든요 그래서 폐렴은 아닌거 같은데..그냥 감기 인거 같은데 타이레놀 먹으면 낫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감기 방치 하면 폐렴 돼나요? 알려주세요제가 작년에 감기 방치 했다가 갑자기 폐렴 걸린적 있어요 근데 이번에는 목감기 걸린거 같은데이번에도 방치 하면 폐렴으로 변할까요?폐렴 한번 걸리고 난뒤에는 다시 걸릴 확율이 높나요? 아직 젊은 나이인데도 쉽게 걸릴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할머니가 보험 뭐시기 도와달라는데 그냥 보내드렸어요앉아 있었는데 할머니가 보험 민증 저거 안돼다고 도와달라는데 도와주다가 저도 몰라서그냥 보내드렸는데 너무 죄송해요ㅠ괜히 마음이 안좋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조기폐경 인거 같아요 고민이에요..21살 이고 작년 9월에 생리 끝으로 생리를 안해요가끔 자궁 통증이 심하게 오는데 약국가면 생리통약 줘서 그거 먹었어요조기폐경 중에 불면증 기분변화 있다는데지금 제가 딱그래요 맨날 밤새워서 하루뒤 점심시간 쯤에 자요어쩌다가 우울하면 계속 울고요..저 진짜 조기폐경 이면 어쩌죠21살도 조기폐경 걸리나요?산부인과 갈 예정 이기는 한데..너무 걱정이에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짝사랑 실패했어요... 어쩌면 좋죠무리에서 싸움이 일어나 저랑 짝남은 나왔어요마침 짝남은 저랑 갠톡하면서 작별 하는 듯이 얘기 했고 전 붙잡을수가 없었어요..그 사람은 언제가 볼수 있으면 다시 보자고 하는데마음이 너무 아파요..시간이 약 이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면을 안 취하면 치아가 아프나요???요즘 거의 밤을 새웠어요그러다가 어제 아침에 점심으로 마트에서 파는 질긴 치킨을 먹었습니다그런데 그 뒤로 점점 아프기 시작하였고지금 전체 치아가 너무 아파요엄마는 잠을 안자서 그렇다는데진짜 잠 안잔 상태에서 질긴 음식 까지 먹으며 아플수가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치아 통증 때문에 응급실 갈수 있나요?? 진짜 급해요치아 전체가 너무 아파요입을 못 다물고 있어요치아 조금 이라도 닫으면 양쪽 엄금니가 너무 아파요... 약 먹었는데도 이래요...진짜 살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주변 사람들이 제 애완동물을 괴롭히는거 같아요 제가 예민 한걸까요주변 사람들이 자꾸 제 애완동물 괴롭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 21살 성인 여자 입니다많은 사건중 제가 제일 상처 받은 사건 먼저 말씁 드리자면 제가 13년 14년 동안 키운 두마리가 강아지가 있었어요14년 키운 강아지가 작년에 몸이 너무 안좋아 안락사로 세상을 떠났어요너무 슬퍼 인스타 스토리에 저희 강아지 에게 편지를 쓴걸 공유 했는데 저랑 고딩때 사이 안 좋았지만 저희 강아지 자주 보러 오던 고딩때 선배가 제 스토리를 염탐하다가 편지 쓴걸 보고 전화를 줬어요술 취하신거 같았지만 그래도 잘 얘기 하는듯 했어요 근데 갑자기 저희집 강아지 언급 하더니 자기가 저희 강아지 사진을 갖고 있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기쁜 마음에 줄수 있냐고 부탁 했더니 갑자기 태도가 확 변하더니"싫은데?ㅋ""줄까?ㅋ""갖고싶어?ㅋ"이러는 거예요 저도 기분이 나빠서 그러면 주지말라고 하고 끊어버렸어요 그러자 메시지로 또 그러길래 저는 너무 저희집 강아지 사진이 갖고싶어 다시한번 줄수 있냐고 했어요 그랬더니 또 놀리더니 "강아지도 죽었으니깐 지울까ㅋ?" 이러는 거예요 저는 그 말에 더 이상 답장 안했고 그 고딩때 선배도 더 이상 연락이 없었어요그 선배님의 친구분 말씁으로는 그 선배도 고양이 키운다는데 어떡해 같은 집사로써 그럴수 있는지 싶어요..그리고 추가적으로 저는 햄스터랑 앵무새도 키웁니다연락 어느정도 주고 받는 사이인 언니가 있어요어느날 연락이 와서 대화 나누다가 서로 키우는 동물 얘기가 나와서 제가 키우는 동물들 얘기 했더니 앵무새가 보고싶다고 영통 걸어 달라고 해서 걸어줬어요근데 앵무새가 영통중 햄스터 있는 방으로 갔어요그러자 언니가"햄스터랑 앵무새랑 같이 있으면 어떻게 돼?"이래서 저는 당연히 "싸우지?" 라고 했어요그랬더니 당장 햄스터 집에 앵무새 넣어 보라고 막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안돼다고 단호하게 말하고 전화를 끊었어요또 여러가지 사건들이 많아요..주변에서 앵무새 보고 새고기 라고 하고 강아지 안락사 왜 시켰냐 미쳤냐 이러고...제가 그냥 넘어갈수 있는 일들을 못넘기는 예민한 사람인지.. 미치겠어요 제가 우울증을 좀 앏고있는데그게 악화되서 더 예민한게 들리는걸수도 있을까요..(사진은 제가 조현병 처럼 보일까봐 그때 선배가 저의게 보낸 메시지 캡해서 올립니다 내용 더 있는데 짤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