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찻주전자 방치해도 되나요? 물로난 행궈도 되나요ㅡ

청자로 만든 찻주전자인데

6개월간 항상 따뜻한 물로 행구기만 했어요

그래서 휴대폰 후레시 비춰서 찻주전자 입구 봤는데 뭐 차찌꺼기같은 거 굳어있던데 괜찮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식초와 따뜻한 물을 1:3

    비율로 섞어 찻주전자에 붓습니다

    약 1시간 정도 담가둡니다

    내용물을 비운 뒤 부드러운 스펀지로 안쪽을 조심스럽게 닦습니다

    미지근한 물로 2~3회 충분히 헹굽니다

    입구를 열어두고 완전히 건조시킵니다

  • 차주전자를 6개월간 따뜻한 물로만 헹군 상태라면 차 찌거기와 얼룩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찌꺼기는 세균이 살기에 아주 좋은 환경이 되며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청소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청자는 세제 사용을 피하고 미지근한 물에 무드러운 솔이나 천으로 닦는 게 좋습니다.

    식초나 베이킹소다 희석액으로 헹구면 찌꺼기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차주전자를 방치하지 말고 정기적으로 깨끗이 관리하는 것이 건강도 지키고 차맛도 좋게 하는 길입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최소한 반년에 한 번씩은 뜨거운 물로 헹구고 베이킹소다 소량을 내부에 넣고 물을 약간 부은 뒤 부드러운 솔로 닦아냅니다. 세척 후에는 완전히 건조시키고 보관해야 곰팡이 냄새 발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