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주연이 쪼그려 앉았다가 일어서면서 발에 쥐가 나고 코에 침을 바르는 장면이 나오는 드라마나 영화에 대해 궁금해 하셨는데요.
이런 장면이 등장하는 작품으로는 다음과 같은 드라마들이 있습니다.
- 별에서 온 그대: 주인공 천송이(전지현 배우)가 무릎을 꿇고 있다가 발에 쥐가 나면서 코에 손이 가고 침(또는 콧물)이 묻는 장면이 나옵니다.
- 너를 사랑한 시간: 여자 주연 하지원 씨가 발에 쥐가 나서 코에 침을 바르며 절뚝거리는 장면이 있습니다.
- 용왕님 보우하사: 1회에서 여자 주인공이 비슷한 장면을 연기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중에서 질문자님께서 보신 장면과 가장 비슷한 것은 ‘별에서 온 그대’나 ‘너를 사랑한 시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원하시는 장면을 다시 보고 싶으시다면 이 두 드라마를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