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팠던 자녀에게 공부를 강요할수가 없는데 그렇다고 손을 놓으면 미래가 걱정되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5년전 백혈병 진단으로 암투병을 마치고 회복중인 고1학생 딸을 두었습니다.
치료에 집중하느라 성적은 좋을리 없습니다.
이렇게 냅둬두 될지, 아니면 아이의 미래를조금씩 설득하여 공부를 시켜야할지 고민입니다.
육아
5년전 백혈병 진단으로 암투병을 마치고 회복중인 고1학생 딸을 두었습니다.
치료에 집중하느라 성적은 좋을리 없습니다.
이렇게 냅둬두 될지, 아니면 아이의 미래를조금씩 설득하여 공부를 시켜야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