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고 이러한 고민은 직업을 가진 사회인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고민인듯 합니다.
저의 경우 직장 상사의 괴롭힘과 동시에 많은 업무적 스트레스 등으로 퇴사를 고민했는데, 마지막 끈 이라는 생각으로 버티는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 포기하면 앞으로 내가 뭘 해야 하는가, 뭘 할수있는가에 대한 생각과 함께 타인을 바꾸지 못하면 나를 바꾸면 되는것 아닌가 라는 여러 방향으로 생각해보며 나 스스로를 채찍질 하기보다 스스로를 먼저 사랑하고 대우해줘야 남도 나를 대우해주고, 그러면서 스스로의 자존감이 올라가니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 도 덜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