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반일감정은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설득을 하기보다는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보이네요.
반일을 하든 안하든 개인의 자유가 보장되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그누구도 잘못하는게 아니라고 할수있으니까요.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한 일본에 대한 나쁜감정을 가지는것이라면 설득한다고 풀리기도 쉽지 않습니다.
가족분들스스로 그것이 애국하는것이고 반성을 하지않는 일본을 멀리하는것이 맞다고 판단하시는것으로 여행을 가신다면 혼자가시면 될듯 합니다.
그렇게까지 할필요가 있겠나 싶겠지만 집안 식구들의 그러한 반잉감정도 어찌보면 숭고한 취지로 하시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