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에 따른 온위와 대기안정도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사진처럼 고도가 높아짐에 따라 대류권의 온위는 높아져서
대기안정도가 높은 상태잖아여

근데 왜 적도와 극에선 지속적인 상승기류와 하강기류가 발달하는건가요?

고도에 따른 온위 분포와 대기안정도따지면
적도는 상승하다가 다시 하강하거나
극은 하강하다가 다시 상승해야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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