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족관계의 대해서 물어보고 싶네요.
저는 정말 아끼고 청소도 잘 도웁니다.
물론 부모님이 주가 되서 하지만요.
근데 동생은 맨날 누워만있고 밥을 먹어도 치우지도 않아요.
막내라서 그런거라는데 화가 너무 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동생이 정말 괘씸하겠지만 계속 부모님 도와드리세요.
그냥 효도 하신다고 생각하세요.
그래야 마음이 편합니다.
부모님도 다 알고 계십니다.
부모님이 질문자님에게 참 고마울 거에요.
안녕하세요. 토끼요정입니다.
원래 동생들은 막내라서 부모님이 이뻐해주시니까 청소나 집안일하는걸 귀찮아합니다..그게 바로 저 였거든요.. 근데 조금 후회 되는게 나중에 그게 다 형한테 돌아가더라고요 청소 열심히하고 무엇이든 성실히하면 득이 되는게 있더라고요 부모님 일 열심히 도우세요 작성자님..!
힘내세여
안녕하세요. 찬란한매미106입니다.
정말 고민이시겠어요. 부모님과 같이 집안일 함께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부모님과 상의하셔서 패널티 제도를 도입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공짜점심은 없다라는 말이 있듯, 일하지 않으면 식사를 제공하지 않는다 같은 걸로요. 그냥 예시일 뿐, 구체적인 방안은 직접 고민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가족관계는 사실 케이스 바이 케이스고 다 다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