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풍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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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출근시 가슴이 콩딱콩딱 거리는 경험이 있으시나요.

안녕하세요.

직장에서 의식할 만큼 크게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없습니다.

근데 아침에 자가용을 타고 출근시

회사가 가까워 질수록 괜히 가슴이 콩딱

콩딱하는 현상이 자주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자신감

결여로 나오는 현상인지...

가끔 공황장애 초기 증세인가 하는

의심이 들때가 있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 해 보신적이 있으신지

어떻게 대처 하셨는지 궁금 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트레스가 없는데 심장이 뛴다면

    내 몸 상태를 잘살펴 봐야합니다.

    딱히 심각할 정도가 아니라면

    유산소운동이나 취미 생활로

    활력을 올리면 쉽게 해결됩니다

  • 회사에 출근할때 가슴이 뛰는 일은 누구나 있을 수 있습니다.

    무의식중에 스트레스를 받았을 수도 있구요. 개인의 기질에 따라

    예민하거나 하면 회사출근 자체가 긴장도가 높고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럴때는 심호흡을 10번정도 크게 하시구요.

    오늘도 무사히 아무일 없이 지나간다고 마인드컨트롤을 하면서

    출근을 했었네요.

  • 저역시 사무실에 출근을 할때 가슴이 콩닥거리면서 가기싫은적이 있어요

    첫 사회생활을 할때나 지금이나 늘 있기도 하구요

    스트레스를 아주 안받을 수 없기때문에 그리고 늘 긴장감에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그런증상이 있는것같더라구요

    그래서서 명상이나 요가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는게 중요합니다.

    마인드 컨트롤도 하면서요 그럼 어느정도 마음의 정리가 되더라구요

  • 저는 사실 이런 경험은 없습니다 혹시 스트레스성이 아니라 기대감에 가슴이 뛰시는건 아니시겠죠?

    본인은 크게 스트레스가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그렇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본인의 자신감 부족이라던가

    다양한 이유가 있을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 무의식적인 스트레스: 직장에서 큰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무의식적으로 작은 스트레스들이 쌓여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너무 긴장을 했거나 크게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있어서 그런 걸 수 있는데, 심호흡을 하는 게 중요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면 이용하심이 좋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