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발작을 겪는다고 해서 모두 공황장애는 아닙니다. 이러한 공황발작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면서 공황발작이 또다시 나타날까 봐 두려워하기 시작하고 이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오기 시작하면 공황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의심해야 합니다.
공황장애 환자는 공황발작이 두려운 나머지 공황발작을 겪었던 장소나 그와 유사한 상황을 피하려고 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못하거나 사람이 많은 곳을 꺼리는 것도 이러한 이유라고 생각됩니다. 이때 '나아지겠지'라는 생각으로 상황을 방치하면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신속히 병원을 찾는 게 좋습니다.
심리현상이 큰거같습니다. 가슴중앙과 전체를 손끝으로 두드리면서 노래를 흥얼 거려 집중해보셔요.아님 시한구절을 떠올리면서 외워보시면 좀 심리상태가 가라 앉습니다. 귀를 파면 집중 을 돕습니다. 흔들리는 차안에서 조심스런동작이므로 안전한 상태로 하십니다.극도로 긴장하면 몸이 좌불안석이 되는 상태는 모두 가지고있지만 무딘 사람과 예민한 사람과의 차이가 극명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