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쓰는 시간 개념은 19세말에 정해진 것입니다. 이전에는 각 도시, 마을마다 태양의 위치에 따라 자신들만의 지역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19세 말 철도 열차 시간을 맞추고, 국제 전신 통신에 일정과 날짜를 통일하는 과정에서 표준시와 시간대 체계가 필요하면서 만들어졌습니다.
1884년 국제 자오선 회의에서 25객 대표들이 모여 영국 그리니치 천문대 자오선을 본초 자오선으로 채택하고, 지국를 경도마다 1시간씩 차이을 내어 24시간대 표준 시간대를 합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