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지만
없다는 가정하에 물어본다면 강아지를 키울거 같아요.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애교만점인 울 강아지를 보면서 키우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강아지는 인형이 아니고 살아있기에 치뤄야 할 댓가는 반드시 있어요. 배변한것 치워주기 목욕.산책.미용.~~~아프면 병원 데려가기~~등등
돈도 많이 들어가고 사랑해서 하긴 하지만 귀챦을때도 있어요.
그리고 아프면 병원비도 많이 들어가요(의료보험 안됨)
그래서 버려지는 강아지들도 있어요.
끝까지 사랑으로 키우려는 의지가 있다면
강아지 키워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