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대답을 할때 "예"라고 말하지 않고 주저리 주저리 말을 하더라구요. 바로 "예"라고 대답하고 주석을 달면 좋을거 같은데요. 어떻게 바꿀수 있을까요?

제가 대답을 할때 "예"라고 말하지 않고 주저리 주저리 말을 하더라구요. 바로 "예"라고 대답하고 주석을 달면 좋을거 같은데요. 긍정을 바로 안 해줘서 여자친구가 서운해하더라구요. 틀리다는 말이 아니라 이러는게 어떨까라는 말인데 서운하게 들릴수도 있는거더라구요. 일단 네, 알겠습니다. 바로 말이 나오고 싶은데 생각처럼 쉽지않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격이나 성향 같은건 바꿀 수 있는 방법 같은게 있는게 아니거든요 스스로 노력을 하셔야 됩니다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바뀌지 않아요 그래서 그렇게 해보도록 노력을 해보십시오

    아마 주저리 주저리 한게 어릴때부터 계속 그래왔을 가능성이 높아서 사실 고쳐지기가 힘들겁니다.

    그래도 노력은 해보셔야죠

  •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제가 대답을 할때 "예"라고 말하지 않고 주저리 주저리 말을 하더라구요. 바로 "예"라고 대답하고 주석을 달면 좋을거 같은데요. 어떻게 바꿀수 있을까요?

    제가 대답을 할때 "예"라고 말하지 않고 주저리 주저리 말을 하더라구요. 바로 "예"라고 대답하고 주석을 달면 좋을거 같은데요. 긍정을 바로 안 해줘서 여자친구가 서운해하더라구요. 틀리다는 말이 아니라 이러는게 어떨까라는 말인데 서운하게 들릴수도 있는거더라구요. 일단 네, 알겠습니다. 바로 말이 나오고 싶은데 생각처럼 쉽지않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이런 상황에서는 일단 네 알겠습니다

    다만 이렇게 하는 건 어떨 까요?

    이런식으로 말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꾸준히 연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