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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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알박기 인사 논란이 있던데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 계엄 선후 이후에 공공기관장 50여명이 새롭게 임명이 되었고,
파면된 후 두달만에 20여명이 임명이 되면서 알박기 인사 논란이 있던데요..
이렇게 임명된 인사들에 대해서 임기가 남아 있어서 다른 인사 조치는 취하지 못하게 되는 건가요?
국토부에 7명정도 주요 인사로 간것 같은데..
진짜 파고 또 파내고 전 정권의 행태가 아직도 남아 있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빨리 정상화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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