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화려한 선수 생활을 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KBO리그에서 15시즌 1906경기 타율 0.302 467홈런(통산2위)을 기록했습니다.
홈런왕 타이틀을 5회 달성, 골든 글러브 10회를 차지 했으며
NPB리그에서 통산 8시즌 797경기, 159홈런 0.257타율을 기록했습니다.
일본에 진출해서 2006년 41홈런을 치며 2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2005년에는 일본시리즈 우승/일본시리즈 우수타자상을 수상했습니다.
국가대표 선수로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동메달
2002 부산 아시안 게임 금메달
200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4강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말 그대로 대한민국 야구 전성기를 함께 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