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마이너스통장의 이자율은 고정금리 + 가변금리가 더해져서 나오게됩니다.
은행에 따라 우대해주는 금리도 존재하는데 혹시 우대금리쪽에서 인정이 됐던 것중에 추후에 조건이 안된것이 있나알아보시고 최근에 정부에서 가계대출이나 신용대출이 너무 많아짐에 따라 은행의 대출금액이나 예대금비율을 낮추려는 압박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준금리는 그대로 일지라도 은행에서 조절하는 가변금리가 올라가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또는 1년 연장에 맞추어 소득이나 원천징수관련 서류를 은행에 제출하여 이자율을 다시 책정해달라고할 수도 있습니다.
소득이 올라갔거나 추가적인 부분이 있으면 이자율을 낮춰줄 때도 있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