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옛날집은 공기가 차갑지 않았나요??
옛날에는 지금처럼 히터가 있거나 온열기가 있지 않았을텐데
구들장으로만가지고 어떻게 버텼는지의문입니다
집안자체에 공기가 차갑지않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어린시절 시골에서 산 적이 있습니다. 외풍이 정말 많이 심합니다. 한 겨울에는 방안에서 익 힘이 나올 정도 있죠. 물을떠 놓고 자면 물이 꽁꽁 언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궁이에 불을 떼고 바닥이 따뜻하게 되면 이불속에 푹 들어가 잠을 자고 했죠. 방안에 화로를 두기도 했었구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한 겨울에는 정말 많이 추웠던 것으로 기억 됩니다. 방안에서 이 팀이 나올 정도니 얼마나 추웠는지 상상이 가실 것입니다. 하지만 아궁이에 불을 때 보고 나면 바닥이 매우 따뜻한 기억이 있습니다. 잠을 자다가 화상까지 입는 경우도 있었죠.무조건 두꺼운 이불에 의존 했던 것으로 기억 됩니다.
안녕하세요. 지식을 나누는 게 기쁨인 지식기부천사입니다. 작성자님의 의문은 아주 흥미롭네요. 옛날 집은 지금보다 단열이 덜 되어 있었지만, 구들장과 같은 전통 난방 방식을 통해 비교적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구들장은 불을 지펴 바닥을 직접 데우는 방식으로, 하나의 열원을 통해 집 전체를 따뜻하게 만들 수 있는 효과적인 시스템이었습니다. 또한, 두꺼운 벽과 지붕, 그리고 작은 창문은 열을 더 잘 보존하게 해주었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구들장 같은 경우 엄청나게 뜨겁습니다 옛날 집 같은 경우에는 온도 조절을 제대로 못 하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보일러 틀어 놓는 거보다 훨씬 뜨거웠습니다 잘못하면 화상까지 입을 정도였죠 저는 차라리 지금이 더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예전에는 제대로된 옷이나 온열기구도 없었는데 추운 한겨울을 잘 지냈던것 같습니다.
항상 사람은 환경에 적응하는 동물이기에 힘든 시절이 닥치면 그 또한 이겨내는 힘이 있기 마련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