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 세대구분은 주로 기술발전과 작전능력을 기준으로 나누는것 같습니다 1세대는 제트엔진 도입시기고 2세대는 초음속비행 3세대는 레이더와 미사일시스템 4세대는 다목적성능과 전자장비 5세대는 스텔스기술이 핵심인듯합니다 4.5세대같은 중간세대는 모든 세대에 있는건 아니고 기술이 과도기적으로 발전할때 나타나는것 같아요 예를 들어 4세대 기체에 5세대 기술일부를 적용한 경우죠 그래서 0.5세대가 항상 있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아무래도 기술발전이 점진적이다보니 딱 잘라서 구분하기 애매한 기체들이 생기는거 아닌가 싶네요.
전투기를 나누는 기준은 각 세대별로 약 20년의 기준으로 적용을 합니다. 이러한 20년의 기준이라고 보시면 기술의 발전이 충분하며, 이러한 기술력에 보다 더 좋은 성능이나 무기 등을 첨부할 수 있냐, 성능이 더 추가가 되냐에 따라 그 세대가 달라지지만 이러한 기술력의 경우 특별한 기술을 첨가하지 않는이상 20년 정도를 기준으로 세대를 결정한다는 점에서 주요한 특징을 보인다고 볼 수 있습니다. 0.5세대라고 하면 평균적으로 10년 정도의 기간이 소요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