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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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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

설겆이 할 때에 세제를 바로 수세미에 묻혀서 쓰는 것이 좋은가요?

어디서 보니깐 설겆이 할 때에 세제를 물에 희석해서

쓰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하던데

바로 묻혀서 쓰는 것과 희석해서 쓰는 것 어떤 것이 더 나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즐거운홍여새54

    즐거운홍여새54

    26.01.26

    저는수세미에바로묻혀서사용하는데의견을들어보니까물에희석해서사용해도좋을것같네요. 설겆이할양이나오염정도에따라서방법을찾으면되겠네요.

  • 오염이 거의 없거나 헹굼 정도만 필요한 그릇의 경우는 세제를 물에 희석해서 설거지해도 충분하나, 기름기가 있거나 오염이 많은 경우에는 수세미에 직접 묻혀서 설거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기름기가 많거나 오염이 많은 그릇의 경우, 물에 희석해서 사용한다면 세정력이 떨어져 오히려 세제를 더 많이 쓰게 될 것 같습니다.

  • 그냥 저는 귀찮아서 수세미에 세제 묻혀서 쓰네요. 수세미에 물만 잘 흡수시켜주면 거품도 잘나고 딱히 문제 될게 없더라고요. 희석하고 하면 번거로워서. 저는 별로 였던것 같습니다.

  • 저도 전에는 수세미에 바로 묻혀서 설거지를 했는데요. 하다보면 거품이 잘 안나와서 계속 세제를 쓰게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그릇에 물을 받고 세제를 부어서 희석시켜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게 좀더 거품도 유지되고 사용량도 줄고 나은거 같아요. 그리고 사용법에도 이렇게 사용하라고 써있더라구요.

  • 주방세제는 소량만 사용해도 됩니다.

    LG생활 퐁퐁 마일드 세제기준 표준사용량은 물 1L당 세제 2.0 mL 밖에 되지 않늡니다.

    그런데 이걸 수세미에 바로 묻혀 사용하면 세제 사용량이 늘어납니다.

    그릇에 거품이 묻어나가 초반의 거품이 빨리 살아지기 때문에 계속 세제를 리필해가며 쓰게 되기 때문입니다.

    물에 풀어서 쓰면 많은 양의 거품을 얻게 될 뿐아니라 세제를 바로 수세미에 묻혔을 때보다 거품이 잘나기도 합니다.

  • 희석해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수세미에 세제를 직접 짜면 양 조절이 어려워 필요 이상으로 많은 양을 쓰게 됩니다. 거기다 그릇에 눈에 보이지 않는 세제 찌꺼기를 남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적으로나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희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 기름기 많은 그릇은 세제를 수세미에 직접 묻혀 쓰는 게 세정력이 좋습니다. 반면 가벼운 오염, 많은 양 설거지에는 물에 희석해서 쓰면 세제 사용량이 줄고 잔여물도 적습니다.실용적으로는 처음엔 직접 묻혀 기름 제거>이후엔 희석해 헹굼 겸 세척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 설겆이 할 때에 거의 대부분이 세제를 바로 수세미에 묻혀서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다만, 그렇게 되면 불필요하게 세제를 많이 사용하게 되며

    잔존 세제가 그릇 등에 남을 가능성이 있기에

    희석해서 쓰는 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