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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그러므로

그러나그러므로

머리 끝 모발이 상했을 때 그냥 잘라 주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겠죠?

머리카락 끝은 항상 상하는 것 같아요. 관리를 잘해도 머리끝까지 영향이 가지 않다. 보니 머리 끝이 항상 많이 상 하네요. 그랬을때 가장 좋은 방법이 잘라 주는 것 말고 관리 하는 방법이 또 있나요?

항상 드라이를 하고 특별한 관리 없이는 긴 머리 끝을 관리 하는 건 참 어려운 것 같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머리카락끝 모발이 상했을때 끝부분만 그냐 잘라주시는것이 제일좋은방법입니다.머리카락 관리하는것이 보통이아닙니다.비용도 많이들어가구요.

  • 머리 끝 모발이 상했을 때 잘라주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빠른 개선 방법입니다

    잦은 염색이나 파마 등으로 모발이 약해진 상태라면

    자주 자르는 것이 오히려 모발을 더욱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넵 맞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트리트먼트 등으로 케어 해주는 것 보다 이미 모발이 상했다면 잘라 주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