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우리나라는 어찌해서 유독 애플을 제외한 외산폰에 안좋은 인식을 갖고있나요?

우리나라는 삼성공화국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극심한 삼성폰이 독점을 하는 수준인데요.

그나마 애플이라는 양대산맥(?)이 자리잡고 있어서 삼성과 애플로 나뉘잖아요?

외국들은 그렇지 않은것 같은데 유독 우리나라가 외산폰에 엄격하리만큼 싫어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일부 마니아층에서만 외산폰을 직구하거나, 쿠팡등에서 일부 판매하는 외산폰이 있을뿐 국내유통에서는 외산폰이 거의 없다 시피 한 이유가 있을까요?

일본에 소니, 중국에 모토로라, 레노버, 비보, ZTE, 원플러스,샤오미 등등

AS가 어렵다는것만 제외하면 가성비가 좋고, 플래그십들도 오히려 삼성보다 뛰어나다고 생각되는데요.

이유가 있을까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 큰 이유는 AS 때문이죠. 한번 고장나거나 문제 생기면 기존 애플과 갤럭시를 제외하고는 서비스 센터 찾는것도 어렵고, 시간과 비용도 많이 들어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