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4시만되면 시간이 잘 가지않아요

오후4시만되면 퇴근까지2시간남긴했는데 2시간이 시간이 진짜 안가거든요. 업무를집중하고 끝내도 20분안팍이고 집중도도 떨어질시간이구요. 4시되면 저만시간이안가는지 다른분들은 시간이 잘가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오흐 4시가 되면 퇴근 까지 얼마 안 남았다, 조금만 버티자 라며

    젖 먹던 힘까지 다 쏟아내면서 나머지 열정을 다 쏟아 붓습니다.

    그러나 시간을 다시 들여다보면 시간을 겨우 1초 조금 지났을 뿐이고,

    시간이 겨우 조금 지나갔다 라는 사실을 보는 순간 그 허탈감은 이루 말 할 수 없습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어차피 오늘 하루의 시간은 보내야만 지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시계를 보지 않고, 일에 집중을 하는 것이 오히려 더 낫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마음을 다잡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저는 오히려 오후 4시가 되면 시간이 빨리 가는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오후 4시쯤 되면 업무 마감으로 조금 바쁘게 일을 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 가더라구요. 어떤 일을 하는지 얼만큼 집중을 하는지에 따라 시간의 차이가 있는것 같네요.

  • 누구나퇴근전 그시간엔 좀 지루하죠 점심시간지나서 일보고 어쩌구하면 시간이정말안가는데요 어쩔수없는거같아요 ㅋ 견딜수밖에요

  • 안녕하세요 저도 예전에 그랬습니다 그시간이 고비의 시간이지요 그런데 이번직장은 옮기고서 그때 마감시간이라서 바뻐서 시간이 잘갑니다 오히려 그전이 시간이안가요;

  • 오후 4시쯤은 많은 사람들이 피로가 누적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시간대로 시간이 안 가는 느낌이 흔합니다.

    특히 퇴근이 가까워 오는데도 끝나지 않은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 더 지루하게 느껴지곤 하죠.

    질문자님만 그러는 게 아니라 대부분이 그렇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소일거리를 만들어 보시죠.

  • 하루 일과의 끝이 다가오면서 집중력이 떨어지고 마음이 급해지니까 그런 것 같아요~

    남은 시간이 적어지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시간 감각이 흐려지는 것도 원인일 수 있어요~

    즐겨보아요 퇴근시간을~

  • 대부분 그럴 겁니다 심리적으로 퇴근시간이 가까워 지면서 시간이 안가는듯 느껴집니다 하루 종일 일하고 오후4시쯤 되면 피로도도 쌓이고 그래서 업무에 집중도가 떨어집니다 누구나 그럴 겁니다.

  • 한창 집중력이 떨어지고, 퇴근만 기다려지는 타이밍이죠. 그러면 4시 루틴을 만들어보세요. 이메일을 체크한다던지, 뉴스나 레퍼런스를 찾아보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