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최근 AI기술에 대한 도입이나 실용범위를 점차적으로 넓혀 나가는 중인데, 이렇게 AI가 활용되는 범위가 넓어질수록 기존에 사람이 차지하고 있던 비중은 점차적으로 줄어들게 되면서 일자리가 감소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인건비' 부분이 줄어들게 된다면 상승했었던 물가를 다시 내릴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게 되면서 항상 이야기했었던 한 번 상승했었던 제품 가격의 하락이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업의 증가와 일자리수급의 부족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의 증가는 AI로 인해서 없어진 직업만큼 반대로 AI로 인해서 생성되는 소프트웨어 개발이나 기계관리 그리고 AI시스템의 구축등과 같은 신규 채용시장으로 대체되어질 가능성이 높다 보니 섣부르게 당장 비용의 측면을 고려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