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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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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병사들의 급식이나 특식을 줄인다고 하지요. 그래서 얼마나 아낄수 있는걸까요?

내년에 병사들의 급식이나 특식을 줄인다고 하지요. 그래서 얼마나 아낄수 있는걸까요?

아무래도 장병들의 월급을 대폭 인상해서 그돈을 메꾸려 저러는거라걸 짐작하겠는데요.

그래서 얼마나 아끼는지 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년에 병사들의 급식 및 특식 예산이 줄어들면서 약간의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를 들어, 간식비는 1인당 4,000원에서 3,000원으로 줄어들고, 설날이나 국군의 날 등 특별한 날에 제공되던 특식 예산이 아예 없어졌습니다. 또한, 매년 14차례 제공되던 '지역상생 장병 특식'도 연 4회로 축소되었습니다. 이러한 예산 삭감은 병사 월급 인상을 감안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 사실 현재 책정되어 있는 국방비와 십년전 국방비와 차이가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크지 않습니다.

    그러나 십년전 병사월급과 내년의 병사월급의 차이는 대략 20배 정도지요.

  • 내년에 병사들의 급식이나 특식을 줄인것은 아무래도 장병들의 월급을 대폭 인상힌므로 재정적지출이 대폭 증가해서 그럴겁니다 병사들의 월급을 단계적으로 올리고 급식도 유지했으면 효율적일텐데 말입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요즘 병사들 급식수준 확인하셨나요?

    뉴스에 나왔던 똥국에 깍두기 3조각?

    도대체 어디서 그런 급식을 하는지...

    솔직히 집에서 먹는것보다 훨씬 잘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병사들 특식 같은것에 기대도 안하고 관심도 없어요.

    월급 인상이 더 반가운 소식이죠.

    비누, 면노날, 치약 보급 나와도 안쓰죠.

    그래서 돈으로 지급하고

    요즘은 이발비도 지급하고 있어요.

    이발비 지급한다고 이발병 운영 안할까요?

    돈은 돈대로 받으며 이발병 이용해서 부대내에서 이발 다 하고 있어요.

    군대 실정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정부시책에 꼬투리 잡는 인간들

    군대도 안갔다 왔으면서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는 여성들

    솔직히 보기 거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