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 사유를 면접 보러 가는곳에 말해야 하는데 어떤게 더 나을까요?
둘다 사실입니다.
1번
같은부서 팀장1 팀원 3명
팀원2는 매일 8시50분 출근
팀장 9시 출근
팀원3 9시 20분 출근
출근시간은 9시 20분
본인(팀원1)은 늘 9시 16-17분 출근
정시출근인데 팀장이 팀원2는 매일 일찍 온다며 본인(팀원1)은 일찍 온적이 있냐고 함 스트레스 받음.
2번
팀장 + 팀원2랑 술고래임 (토할때까지 마시는 스타일)
어느낙 둘이 퇴근후 술먹고 예고도 없이 갑자기 안나옴. (팀장)
팀장 권한으로 팀원2도 쉬라고함.
본인(팀원1) 과 팀원3 둘이서 일해야 함.
바빠서 미침
이유를 물으니 토해서 쉬었다고 함.
팀원2는 팀장권한으로 쉬라고 했다 함.
사실대로 말하면 저한테 마이너스 일까요?
굳이 따지자면 면접자 입장에서 뭐가 더 낫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글쎄요.. 일단 면접에서는 회사나 직무에 대한 관심도와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므로
퇴사 이유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도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1번 경우에는 팀 내 분위기나 업무 환경에 대한 불만을 표현할 수 있지만
지각이나 근무 태도 문제로 오해받을 수도 있으므로 신중하게 설명해야 할듯요..
2번 경우에는 상사와의 관계나 조직 문화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할 수 있지만
개인적인 문제로 보일 수 있으므로 상황을 자세히 설명하고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를 강조하는 것이 좋아보여요.
어떤 이유든지 퇴사 후 공백 기간 동안 자신의 경력과 역량을 보완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는 점을 강조하고 앞으로의 계획과 목표를 명확하게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일단 둘다 아닙니다. 그리고 마이너스입니다.
퇴사 사유를 위와 같이 말하는 건
글쓴이님을 이상하게 볼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원인은 어떻다 치더라고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에 의거해서
퇴사를 한다는 것이 좋게 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위 사실들도 따지고 보면
맞든 아니든
팀장 권한 안에서 할 수 있는 일로 보이긴 해서요
위 이슈들이 글쓴이의 퇴사사유는
객관적으로는 팀의 분위기와 글쓴이가 맞지 않고
팀원들과도 핏이 맞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것을 퇴사 사유로 말하는게
새로 면접보는 사람은 좋게 보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 떠나서 퇴사 사유를 이야기하라고 할때는
"그 회사에 정말 오래 있어서요" 같은 이유가 아닌 이상
이직 하려는 회사에서 더 큰 기회와 배울 점이 있다고 말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퇴사 사유가 아니라" 이 회사가 더 마음에 들어서 이직을 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주는게 더 건설적인 답변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 상황을 들었을 때는
그냥 팀장이 문제네요
일관적인 기준 없이 팀에 와해를 불러 일으키는 원인을 만드는 상황이 많은 것 같네요.
보통 퇴사 사유는 솔직하게 말 안합니다.
솔직하게 말해도 솔직하지 않게 말해도
면접보는 새로운 회사에서는 알 방법도 없고요
그래서 최대한 면접관들이 이해해 줄만한
그런 퇴사 사유를 적으시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금 늦은 거 같지만 답변 드리면 1번은 출근 시간에 대해 불만 이였다 모습을 보일 수 있고 2번은 직장 상사나 동료
업무 태도 불만으로 보여질 수 있어 1번, 2번 둘 다 면접관 입장에서 불만스러운 모습을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직 하려는 회사에서 전 회사 퇴사 과정에 깊게 생각하지 않을 거 같으며 솔직히 대답 안 해도 문제 될 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3번으로 내 자신이 더 좋은 모습이나 이직 하려는 회사 장점을 이유로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이 적어두신 두가지 사유 모두 말하기엔 그다지 작절해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찻번째의 경우에는 질문자님의 빈번한 지각으로 인해 무책임한 사람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이직할 직장에 굳이 퇴사 사유를 말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퇴사 사유는 이야기 하지 않는 게 낫습니다.
질문만으로는 팀장에게 불만이 있어서 그런 것 같은데
그런 이야기는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기보다는 개인 사정으로 그만 두었다고 이야기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