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 입니다.
이 기준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유럽에서는 동물보호법에 올리기 위한 법안이 상정되고
코시국 완전 이동통제 기간에도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에게만 매일 외출 시간을 허용했겠습니까.
사람 목숨만큼 강아지에게 매일 산책이 중요하다는것이죠.
산책 총 시간은 따로 발톱을 깎아주지 않아도 일정길이로 발톱이 유지되는 정도가 최적입니다.
정상적인 산책을 하는 경우 발톱은 지면에 닳아 깎아줄게 없는게 정상이니까요.
반려견에게 산책은 정신의 밥과 같은것입니다.
그래서 매일 먹어야 하는것이고 주말에 몰아서 한번에 먹으니 과식하여 탈이 생기는것입니다.
지금 바로 산책 나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