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울음소리가 다양합니다. 얼마동안 시간의 간격을 두고 낮게 울다가 갑자기 크게 울면 배고픔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또한 손가락을 아기 입술에 톡톡 갖다대면 손가락 잇는 쪽으로 얼굴을 돌리면서 빨려고 입을 모으는게 보일 것입니다.
팔다리를 버둥거리며 보채듯 울때 칭얼대고 짜증을 낼 때에는 엉덩이에 닿는 부분이 불편해서 그럴 수 있으니 기저귀를 갈아주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얼굴이 벌겋게 되도록 울며 다리를 웅크릴 때에는 배에 가스가 차거나 복통이 있을 때 이러한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생호 6개월 이전에 다리를 구부리가 배가 딱딱하면 영아 산통일 수 있으므로 달래도 소용없고 계속 안아달라고 보채기만 하면 아픈건 아닌지 살펴봐주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