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신생아나 발달이 덜 된 아기들 궁금증
아기들 울음소리가 제각각 다른데 아기들이 배고플 때, 졸릴 때, 무언가를 하고 싶을 때 우는 소리가 다르고 기분에 따라 내는 소리랑 입모양같이 상황에 따라 다르게 표현한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아기들이 오는 이유는 자기가 생존하기 위한 본능입니다. 울음으로써 표현하는 것이죠. 아이의 부모님들은 아기 울음소리를 듣게 되면서 안동 적은 과정을 거칩니다. 그래서 지금 아이가 오는 게 무엇 때문에 것인지 어떤 게 부족하고 어떤 게 불만족스러워 것인지 감각적으로 아시게 될 겁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신생아 시기에는 아이들이 언어로써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대부분 울음이나 웃음 등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다고
합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기 울음 소리에 따라 배가 고픈지, 기저귀가 불편한지, 아픈 것인지, 불안한지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아기 울때, 아기를 유심히 살펴보도록 하세요. 아기의 울음 소리만 듣고도 아기의 불편함을 즉각 해소시켜 주시는데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승원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네. 신생아들은 자신의 욕구를 울음으로 표현합니다.
배가 고플 때: 응_애/응_아
트림하고 싶을 때: 에 에_
영아산통: 찢어지듯 고통스럽게 운다.
졸릴 때: 눈물없이 소리로만 아오_/아웅_
기저귀가 불편할 때: 불편하듯 칭얼대는(짜증내는) 소리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하루종일 아기를 케어하는 주 양육자인 엄마는 아기의 울음에 바로 반응을 하기 때문에
아기의 울음이 배가 고파서 우는지, 기저귀가 젖어서 우는 지 바로 알아차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