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의 직접적인 발발 원인은 독일의 히틀러가 폴란드를 침공하면서 비롯되었습니다. 하지만 배경으로는 제 1차 대전 이후 베르사유 조약에 따라 지나치게 가혹하게 독일에 대한 보복으로 전체주의가 부상하도록 하였습니다. 게다가 1929년 대공황으로 독일, 이탈리아, 일본 등지에서 전체주의가 확산되었습니다. 이들은 공산주의 확대를 방지하는 명분으로 추축국을 결성하고, 해외에 대한 침략을 감행했습니다. 결국 독일의 폴란드 침공으로 2차 대전으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