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소매치기도 그렇지만 특히 파리 북부지역이나 밤늦은 시간대 지하철역 주변은 피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레스토랑에서 팁 강요하는 경우도 있고 지하철에서 서명받자고 하면서 접근하는 사람들도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아무래도 관광지 주변에서는 바가지요금 씌우는 곳들도 있으니까 미리 가격 확인해보시고 들어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리고마르세유같은 남부도 밤에는 혼자다니지마시고 센강주변도 밤늦게는 위험할수 있어서 호텔 근처에서만 활동하시는게 안전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