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인 전력으로 우리나라가 프리미어12에서 우승할 확률은 10프로 미만입니다.
투수나 타자 모두 눈에띄게 보이는 선수가 없습니다.
특히나 중요한 경기에 선발로 내보낼 투수하나 없는게 우리나라의 대표팀 실정입니다.
아마 예선 탈락을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봅니다.
이렇게 우리나라 전력이 떨어졌던 적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국내에서 눈에 띄는 투수가 없습니다.
국내에서 다승왕을 차지하는 원태인선수가 국제대회에서 어떻게 던졌는지 지난 국제대회에서도 충분히 목격을 했습니다. 선발로 5이닝이상을 던져줄 투수가 없습니다. 전혀 없습니다. 각박한 평가가 아닌 진심이고 현실입니다.
타자역시 큰거 한방해줄 이대호 이승엽같은 타자가 전혀 없습니다. 김도영선수 올시즌 한시즌 반짝 한겁니다. 국제대회에서는 단 한번도 실력을 보여준적도 없습니다. 우리나라 거포라고하는 한화의 노시환선수는 이번에 참가를 못했지만 참가를 했다고 해도 크게 달라질건 없습니다. 노시환선수 국제대회나가서 제대로 큰거 한방해준적도 없고 국내에서도 작년에 한시즌 반짝 한것일뿐입니다. 낮아진 투수의 실력과 그 투수만 상대하면서 낮아진 타격실력까지 우리나라의 야구대표팀 국제대회는 당분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