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뭐 한 두가지로 정의 할 수 없습니다.
본인도 알다 싶이 본인 안에 담겨져 있는 성격이나 성향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란걸 아실겁니다. 그게 좋던 나쁘던 모든 인간들은 그런 모습을 모두 가지고 있는데 상황에 따라 발현되기도 평소엔 숨겨져 있기도 합니다. 다만 그게 발현하기까지의 강도가 어느 정도냐는 사람의 차이가 있고 이러한 일련의 하나하나의 모습이 모두 모여서 인격체가 형성되죠. mbti는 그런 성향을 살펴보며 현재 본인이 어느 성향인지 측정해보는 도구에 불과하지 그 것으로 한 사람을 단정하는건 큰 오산이고 오히려 섣부른 판단으로 선입견만 갖게 될 수도 있습니다.
mbti의 모든 경우의 내용을 보세요! 본인이 딱 어느 한가지에만 포함되던가요? 100이면 100 아니실겁니다.
그리고 1년이돈 몇년이던 어느정도 긴 시간을 가지고
다시 해보면 mbti의 결과가 바뀌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건 그만큼 살아오면서 본인이 여러 영향에 의해 생각의 변화가 생기고 그런점이 테스트에 반영되니깐요.
그냥 재미 삼아로 보시고 너무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될듯합니다. 회사에서 취업에 적용한다고 하는거보면 너무 웃기고 개인적으로 어처구니 없는거 같네요 ㅎㅎ
그런 회사는 거르는게 답인듯하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