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키오덴다 스킨부스터와 에스트라 아토베리어크림바르는 순서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접촉성피부염 진단받고 다른증상은 다낫고 붉은기가 생겻다 가라앉았다해서 에스트라크림만 바르고 있었는데 키오덴다스킨부스터를 발랐는데 붉은기 진정에 괜찮더라구요 키오덴다 스킨부스터와 에스트라 아토베리어크림을 같이발라도될까요? 바른다면 순서가어떤게 먼저 발라야 할까요? 그리고 키오덴다 스킨부스터가 염증완화에도 효과가 있다던데 피부염에도 괜찮은 제품이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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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촉성 피부염 이후 잔여 홍반이 반복되는 상황이라면, 기본 원칙은 피부 장벽 회복을 최우선으로 두는 것입니다.

    두 제품을 병용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순서는 제형이 가벼운 것부터 바르는 것이 원칙입니다. 일반적으로 키오덴다 스킨부스터가 수분·진정 위주의 비교적 가벼운 제형이라면 먼저 도포하고, 충분히 흡수된 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크림으로 마무리해 수분 증발을 막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즉, 스킨부스터 → 크림 순서입니다.

    키오덴다 스킨부스터의 “염증 완화” 효과는 주로 보습, 항산화, 진정 성분에 의한 2차적 항염 작용으로 이해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의약품 수준의 항염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경미한 홍반, 자극 후 피부 안정화 단계에서는 도움이 될 수 있으나, 활동성 접촉성 피부염(가려움, 부종, 진물 동반)에는 국소 스테로이드 등 표준 치료가 우선입니다.

    현재처럼 증상 대부분은 호전되었고 간헐적 홍반만 남은 상태라면, 자극 반응이 없다면 병용은 가능하되 새로운 제품은 하루 1회, 소량으로 시작해 3일에서 5일 경과를 관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용 중 따가움, 화끈거림, 홍반 악화가 있으면 중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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