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은 국내 저자보다는 해외저자가 쓴 책이 많습니다.
워렌 버핏의 스승인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
워렌 버핏이 직접 주주들에게 쓴 <워렌 버핏의 주주서한>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추천 드립니다.
주식은 재무재표 분석도 하셔야 되고,
분석을 토대로 저평가 우량주를 발굴해서 투자할 필요가 있고,
자기 여유금을 가지고 투자를 해야 하죠.
주식은 수익이 날때도 있지만, 손실이 날 때도 있습니다.
수익이 나자마자 팔아버리면 이익이 얼마되지 못하고
손실이 났는데 팔지 않으면 손해는 커집니다.
자기만의 기준을 잘 정해서 성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