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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히부드러운배

완벽히부드러운배

가을이 되니까 .. 청 을 좀 만들어서 고마운 사람들한테 선물할까 하는데... 방법좀 알려주세요?

과일로 만드는 청 같은거 많이들하던데.. 병이야 .. 사서 하고 .. 포장도 하고 .. 해서 .. 어디서 구매 한것처럼 잘 만드시는데... 어떻게 하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이번에 저도 레몬청을 최근에 만들었습니다.

    주변 지인분들께 선물도 하고 차로도 마시고

    요리에 활용도 하려구요.

    그런데 청은 차로 마시기에 설탕을 1:1 비율로 하게

    되면 단맛이 강해서 설탕대용으로만 사용을 해왔는데

    비율을 덜 달게 해서 저는 설탕 대신 원당60% 올리고당을

    20%를 넣고 나머지는 잘 발효된 매실청을 넣었습니다.

    맛이 그리 달지 않고 새콤해서 차로도 마시기도 좋게 됐네요.

    예쁜 유리병이 담아서 좋아하는 사람들께 선물해도 좋아하실 거

    같습니다.

  • 과일을 깨끗이 씻어 소독한 병에 넣고 설탕이랑 켜켜이 쟁이면 됩니다.

    보통 1:1비율로 넣습니다.

    이때 단걸 꺼려해 비율을 낮추거나 알롤로스등을 섞기도 합니다.

    다만 설탕 비율이 낮아지면 그만큼 보관성이 떨어집니다.

    과일 껍질이 두꺼운 자몽,레몬 등은 슬라이스 해서 넣어줘야합니다.

  • 우선 병이 젤 중요하기하죠

    이뻐야 좀 좋아보일것 같거든요

    그런다고 드시기 불편한 병은 좀 그러겠죠

    지금 가을에서 겨울 넘어가니 유자청이 간단하고 쉬고요 모과도 좋기는 하지만 썰기가 매우 힘들죠

    뭐 매실도 있기는 하지만 전 유자추천요

    우선 깻끗이 씻어내고

    얍께 썰어주세요 애호박 자르는것처럼요

    그리고 병에 쭉 깔아주시고 설탕 올리시고 또 깔아주시고 올리고요

    비율은 집집 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저희집은 5:3 비율로 유자에 씁씁한 맛을 즐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