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밀이 문화는 외국에는 거의 없는 그래서 간혹 외국인들이
한국에 여행오면 간혹 한번씩 체험해보는 문화이기도 한데요.
건강에 문제 없을 정도의 주기로 샤워만 잘 해주신다면
굳이 때를 안 밀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때는 몸에서 나온 노폐물이 각질이 된 것을 목욕을 하면서
물에 불려서 때밀이 수건으로 벗겨내는 것인데요.
굳이 안해도 되지만 하면 더 청결한 것이죠.
때를 밀었을 때와 안 밀었을 때의 평상시의 피부 색감에도 영향이 있으니
몸이 좀 유독 지저분하거나 씻었는데도 좀 미끌거리는 것 같다 하실 때
한번 밀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