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공용물품에 본인 이름을 기재해 놨다면?

회사에서 다같이 사용하는 물품에 다른분이 자기 이름을 써놓았습니다.

이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내꺼니까 남들은 쓰지말라는 소리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기가 찜해놨으니 아무도 쓰지말라는 뜻인듯한데 개념을 상실하신분이네요. 아무것도 모른척하고 왜이렇게 붙여놓았는지 한번 물어보시고 공용 물건에 이렇게 붙이지말라고하세요

  • 물어보세요 왜 공용물품에 본인 이름을 적어놓은 거냐고요 그러면 답이 있을겁니다.

    그 이유가 타당하다면 그러려니 해주시고 타당하지 않다면 반박을해서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괜찮구나 생각을 하기때문에 뭐라고 할때는 뭐라고 해주시는게 좋아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다 같이 사용 하는 물건에 개인이 이름을 적었다는 것은 조금 이해가 되지 않네요. 회사 물품인데 왜 자기 이름을 적어 놨을까요? 그냥 그 직원에게 가서 회사에서 사용하는 물건이고 다같이 사용해야 되는데 왜 궂이 이름을 적어 놨는지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혹시 그 사람이 자기 돈으로 사서 이름을 적어 놨을수도 있느니까요.

  • 공용으로 쓰는 물건 중에 자기몫의 부분이라 생각하신 것 같고 이는 너무 몰상식한 행동입니다. 같은방법으로 그 사람이 쓰는 물건에 이름을 적어 보세요.

  • 회사 공용 물품에서 본인의 이름을 기재한 것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회사에서 공용 물건이라는 것이 명확한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본인의 이름을 쓸 권리가 있는 사람이면 당연하게 다른 사람은 쓰지 말라고 하는 것이죠. 이를 잘 참고를 하길 바랍니다.

    공용 물의 경우 주로 자신이 사용하고 있으며, 다른 사람이 사용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특히, 공용물품이 많지 않거나, 특정 물품에 애착을 가질 때 이런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공용 물품인 것인지 미리 따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가 그 물품을 주로 사용하고 있는지 명확히 하여, 만약 물품에 문제가 생기면 책임을 명확히 하려는 의도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런 많은 부분을 고려를 하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공용물품을 사적으로 유용하는 것은 명백히 횡령에 해당합니다

    그렇기에 무시하고 사용하셔도 될 듯 합니다

    의외로 공용물건을 가벼이 생각하는 풍조가 있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