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여행책 보고 짠 일정,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여행책에서 추천하는 코스대로 일정을 짰는데... 제가 체력이 엄청 좋은 편은 아니라서요... 이게 정말 하루에 다 소화 가능한 스케줄인지 너무 걱정됩니다... 아침 8시부터 저녁 9시까지 빡빡하게 돌아다니는 일정인데, 대중교통 이용 시간이나 식사 시간, 예상 못한 변수 같은 것들을 고려하면 너무 무리일까 싶기도 하고요... 특히 저는 사진 찍는 걸 좋아해서, 책에는 없는 예쁜 장소에서 시간을 좀 더 보내고 싶을 때도 있을 것 같은데...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실까요? ㅠㅠ 여행 고수님들, 제가 세운 이 여행 일정표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아니면 좀 더 여유롭게 수정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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