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꼰대라고 부르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행동하는거죠 상대방의대한 배려나 관심이 없어서그렇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아니 요즘은 젊은 사람들도 책을 보던가 많은 경험을 통해서 나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고칠건 고쳐야하는데 배울려는 자세가 아니라 내가 맞다라거나 안일하게 그냥 흘려보내다가 보니 갈수록 더 꼰대가 되가는거 같습니다
정말 그런 사람들 비호감입니다 꼭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남이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는 그런 사람들요 그런 사람들은 저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눈치라는게 없는 걸까요? 아니면 얼굴이 두꺼운 걸까요? 저는 그러면 이야기를 합니다 생색은 내가 내야 되는 거 아니냐고 하면서요 사회생활이라는게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로 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