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라면, 문제집 자체보다는 이해와 듣기, 말하기의 균형이 더 중요합니다. 놀이식 활동이 더 효과가 있을 수도 있으니 바로 바꾸시기보단 아이가 실제로 표현, 이해하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집에서는 문제집을 추가 숙제처럼 많이 시키는 것보단 하루에 10분에서 15분 정도 가볍게 복습하는 용도로 활용하는 게좋습니다. 대신에 영화 동화, 영상 시청 등 자연 노출을 병행하면 효과가 커집니다. 아이의 스트레스가 올라간다면, 문제집 양을 줄이고 흥미 중심으로 조절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