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축의금을 두둑히 드리거나 소액 성의표현만 했을때
만약 먼저 결혼 하신 직장선배나 동료들에게 축의금을 드렸는데 다른데로 이직하시거나 내가 이동을 하게되었고 내가 결혼을 하게되었을때 연락처는 아는데 연락을 다시 드리고 청첩장을 드린다 or 안드린다 어떻게 하실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종종 연락을 했다면 당연히 연락을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고민이 되셨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저는 축의를 하신 상태라면 모바일청첩장 보내고 안부한번 물을 것 같습니다.
올지 안올지는 그사람의 선택이고, 축의를 할지 안할지도 그사람의 선택이지만, 대부분 축의를 받은 분이라면 보답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종종 안부 인사 정도의 연락을 하고 지내는 정도라면 본인 결혼때 청첩장을 전달해도 충분히 괜찮을 것 같습니다.
현재는 연락을 하지 않고 지내는 상태라고 하더라도, 상대방의 결혼식에 참석했었거나 축의금을 따로 챙겨줬던 사이여도 충분히 연락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축의금은 서로 돕자는 의미로 만들어진 것이라
일반적으로 준만큼 돌려주는 의미가 강합니다
먼저 축의금을 냈다고 한다면
연락을 드리고 청첩장을 돌린다고 해서
누가 뭐라할 사람이 없습니다
청첩장을 줬지만 오지 않는 것은 어쩔 수 없으나
저라면 청첩장을 보내기는 할 것 같습니다
직장에서 이미 축의금까지 전달했던 전적이있으면 청첩장 보내는게 맞죠.
원래 다시 받을생각으로 내는것도 도리에 안맞지만 그것을 받기만하는것도 세상의 도리가 아니기 때문에 청첩장을 보내는게 맞다고 보이네요.
이미 관련성이 없고 다른회사라해서 무시하면 그거밖에 안되는 인간인것이고 하객으로 오지는 못할지언정 축의금이라도 보내주면 좋은사람인것이고요.
그런 사소한부분에서 손절할 사람 계속 이어갈사람을 정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