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사료랑 간식을 급히먹어서 걱정되요

강아지가 사료랑 간식을 너무 급히먹고 토을 하는경우가 많아요 조금씩 주면서 천천히 먹이는데도 빨리 먹는게 습관이라서 어떻게 해야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금씩 주는데도 짧은 시간 급하게 먹는다면 먹는 자체 방해하는 훈련 필요해 보입니다. 시중에 슬로우 식기 판매하는데 안에 울퉁불퉁한 돌기 솟아 있어 사료가 그 사이 끼어 있어 혀로 꺼내 먹는데 평소보다 속도 3~5배 이상 느려지는데 처음에는 잘 먹지 못해 질문자님 쳐다보거나 짖을수도 있는데 그냥 모른체 외면해야 스스로 먹는 습관 들입니다. 일반 밥그릇은 사료 모이기 때문에 급하게 먹지만 넓은 쟁반에 사료 나누어 주면 한 알씩 주워 먹기 때문에 속도 느려집니다. 기존 밥그릇에 어느정도 무게 나가는 돌이나 공 넣어주면 입으로 밀면서 먹기 때문에 천천히 먹습니다. 강아지가 누군가 뺏어 먹는다 생각에 빨리 먹을수도 있으니 사람 없는 조용한 공간에서 주는것도 방법입니다.

  • 그게 참 걱정이 많으시겠구먼요 강아지들이 원래 먹을거 앞에서는 앞뒤 안 가리고 달려드는 성미가 있어서 그렇답니다 사료를 줄때 그릇 바닥에 넓게 펼쳐서 주거나 아니면 평평한 돌맹이 같은걸 깨끗이 씻어서 그릇 가운데 둬보세요 그러면 그거 피해가며 먹느라 먹는 속도가 아주 한참이나 느려지니까 토하는 일도 훨씬 줄어들겁니다요.

  • 강아지가 음식을 너무 빠르게 먹는 다면 어느 정도

    먹는 속도를 줄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하고

    음식을 조금 천천히 공급해주시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