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에 넣을지 그냥 증권계좌에서 굴릴지도 헷갈리고. S&P500은 장기로 두면 웬만해선 꾸준히 오르니까 마음은 편한데 환율 눈치도 봐야 하고, 고배당주는 현금 흐름이 똑딱똑딱 들어오는 맛이 있긴 한데 또 배당 늘어도 주가가 횡보하거나 떨어지면 체감이 애매하다는 게 함정입니다. 느낌상 안정감 원하면 인덱스, 당장 배당금 땡기면 고배당인데 사실 어느 쪽도 정답은 없다고 합니다. 제 판단에는 둘 다 섞는 게 심리적으로 제일 편하긴 합니다.
ISA계좌는 비과세 혜택이 있어 장기투자에 유리합니다. S&P500 ETF는 분산투자 효과가 크고, 장기적으로 안정적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고배당주는 단기 현금흐름은 좋지만 경기 둔화 시 배당 축소·주가 하락 위험이 있습니다. 만약 장기 성장과 안정성을 원한다면 S&P500 위주 투자, 안정적 현금흐름을 원하면 고배당주 일부 편입이 좋습니다. 천만원이라면 비중을 7:3 정도로 나누는 방법도 고려할 만합니다.
isa 계좌에서 모아가시는것이라면 배당주에 대한 투자도 괜찮다고 보입니다. 이는 장기투자를 위한 상황에서 배당주를 통해 일정한 수익성이 나기에 접근을 하셔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상황을 꾸준히 이어나갈수 있는 환경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이 s&p500 에 대한 etf도 괜찮아 보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