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 사운드카드는 경우에 따라서 확실히 좋아지기는 합니ㅣ다. 외장 사운드 카드는 디지털 음원을 아날로그 소리로 변환하고 증폭 시키고 스피커나 이어폰으로 연결해주는 역할 하는데 스마트폰 내부 DAC 아예 안 쓰고 외장 사운드카드가 직접 DAC와 앰프 역할 하기 때문에 흐릿하던 소리는 더 강해지고 볼륨 올리더라도 찌그러지는 소리 나지 않으며 배경 노이즈도 감소하는 효과를 줍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에서 먼저 처리하고 외장 사운드 카드 연결하는 경우 DAC 변환이 끝난 아날로그 신호를 외자 사운드카드 보내는 구조라 효과는 거의 없습니다.
외장 사운드카드는 스마트폰이나 PC내부 오디오보다 더 고품지르이 DAC와 앰프를 탑재해 소리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바로 스피커로 연결하면 스마트폰 내장 DAC와 앰프를 거치므로 소리가 제한될수 있고, 외장 사운드카드를 거치면 해상도와 입체감이 좋아질수 있습니다. 다만 스피커와 이어폰 성능이 충분히 받쳐줘야 차이를 체감하기 쉽습니다